남자친구랑 사귀기전에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어요
고백받기전부터 썸타다가 고백을받고 사귀기시작했었는데 그때는 좋아했던사람을 다잊었다고 이제 안좋아한다고생각했었는데 50일조금지나고서 다시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버린거에요..
제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게 너무 미안해서 연락도 못하고 잘못만나고 그랬었는데 너무 힘들어한다고 그래서 생각 많이해서 너무 미안하고 그래서 헤어졌는데 헤어지고나서 계속 그립고 보고싶고 놀고싶고...
깨지고서 안좋은일이 있었는데 전 좋아하던사람이랑도안되고 남자친구는 마음정리가 끝나있더라고요..ㅎ
이젠 둘이 있는게 불편하다고 같이 있기싫다고 하는데 그때 헤어지자고 했을때 후회안할꺼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고요ㅎ
다시시작하자고해봤는데 이젠 아니라고...
제가 무슨짓을했는지도모르겠고 저만생각한거같고 끝까지 이기적인년이 되고싶고
지금은 좋아했던사람이랑 사귀고 있는데 이사람이랑안사귀면 그애랑 만날수있는이유가 없어져서 계속 사귀고 있는데..
이런거 변명으로 들릴지모르겠지만 너가 딴애한테고백했을때 진짜 많이 울고싶었어 근데 내가 시작한일이라서 아무 반응못했었는데 난 진짜 정때문에 그랬던거 같은데 내생각만그렇지 나머지는안그럴꺼라는말 부정은못하겠더라고ㅎ
진짜 다시 시작하고 싶고 너랑 못했던 데이트 다 하고 싶고 우리 못놀았잖아 한번도... 그거진짜후회된다
많이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