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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 알바생과의 사이 1

알바생 |2013.09.23 18:56
조회 1,317 |추천 5

으..ㅇ.ㅡ으으...으미..안녕하세요!파안

 

요번에 솔탈한 관계로 있던일을 있슴체로 쓰겠음..짱

 

저는 내년에 18되는 학생이랍니다!

 

자작아닙니다쳇

 

제가 전단지 알바를 16살때 시작함요방긋

 

 

 

 

 

 

 

 

 

 

17살! 두둥! 알바 하는데 안보던 오빠가 온거..

 

순간 보고 반함윙크

 

잘..생..겻...다..자..냐..! 혼자생각햇엇.ㅇ....엇음..!

 

볼수록 잘생긴거...똥침

 

 

 

 

 

그래서 저는 조금씩 다가가기로 결정함이요메롱

 

하하하하?;;...

 

못써도 이해좀..

 

 

 

나는 처음본 오빠야한테 이것저것 물어봄..

 

이름이 뭐냐..여자친구있냐..

 

이름은 A군이라하겟심..

 

이름은A 여자친구없음!

 

두둠치.....ㅊ.ㅣㅅ....칫?...순간 아싸!

 

 

난 엄청 신낫움

 

그리고 점심시간이 되서 아주머니들이랑 오빠야랑 언니들이 다모여서 점심을 다먹구...

 

나는 음료수를 하나 사들고 오빠한테가서..

 

"오빠 이거드세요.."라고 하면서 음료수를줬심..

 

근데 환하게 웃으면서 "고마워"라고 하는순간 심장 어..ㅇㅇㅇㅇㅇㅇㅇ...어택!!!

 

 

 

 

 

 

 

 

자작아닙니다!!

 

톡되면 다음회 올릴게요 똥침

 

지금은 사귄지 200일 됐는데 재밌는 부분도 있어서 1화부터 올립니다냉랭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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