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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돌아오지 않을 너어게 JH

혀꼬 |2013.09.23 19:24
조회 464 |추천 0
맨날 다른 사람들꺼 읽다가 혹시라도 볼까 이렇게쓴다
헤어진 다음날 또 그다음날에도 내걱정을 해주던 너. 나에겐 너무나도 고통스러웠어 희망 같았어 하지만 붙잡아도 돌아 오지 않는 너. 하루하루 피는 말라가고 입에는 토마토 조차도 받아 들이지 못하고 밤에는 침대가 흔들릴 정도로 심장이쿵쾅되고 잠을 청하기 힘들엇어
하지만 내친구의 말 아주 잘 지내고 있데. 난 모든게 너와 함께한게 처음이기 때문에 더 훨씬 더 힘든가바. 다른사람들에게 너는 절때 연락오지 않을꺼라고 말은 했지만 다시 우리가 잘될꺼라는 생각 하루에 수십번 상상해.
지금도 너무 나도 보고싶어.
하지만 넌 지금 그곳에서 웃고 있겠지. 너에겐 자유가 필요 했던거야. 혹시라도 내가 그립거나 그때 추억이 생각나면 연락해줘 그때 놀꺼 다 놀고 정말 질렸을때 다시 연락해줘.

재훈아 보고싶다 정말 난 온통 너의 생각 뿐인데 시간이 약이라던데 나에겐 그약이 언제 올지 모르겠다.
이제 원망보단 너에게 못했던 기억만 떠올라. 술 기운으로 버티고 싶단생각도 했지만 너에게 연락할까바 오늘도 수면제를 먹고 잠들어.
보고싶다 난 아직도 이렇게 사랑하는데..
재훈아 정말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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