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가순데, 엄마가 계속 공부를 요구해요. 그리고 지금 제가 사춘기라 좋아하는 아이돌도 많고 K-POP에 관심도 많고 또 아이돌을 보면서 가수를 꿈꿔왔는데, 저희 언니가 서울대에 입학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저한테도 학교 서울로 가야된다고 계속 그러시네요. 그럴때마다 제 꿈은 가수라고 말씀을 드려봤어요. 근데 엄마께서는 비웃기만 하시지, "니가 가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냐" , "꿈깨라, 너같은건 못한다." 이런말씀한 하세요. 그래서 집에 들어오기도 싫구요, 학교에서도 선생님이 꿈에 대한 상담같은 걸 해주시는데, 그런걸로도 잘 풀리지가 않아요.. 진짜 공부도 열심히 하고있는데 엄마께선 더 하라고 하세요. 무조건 더 하라고.. 노래부르고 춤추는게 즐겁고 행복한데, 제 삶의 낙인것 같은데 엄마께서는 저렇게 반대를 하시니 ..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