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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아즈아 |2013.09.24 01:31
조회 101 |추천 0
방탈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너무 답답해서 조언부탁해요..




저에겐 300일을 앞두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둘 다 동갑내기 20대 초반이구요...

200일 전후로 남자친구가 헤어지자는 말을 자주 하고

그럴때마다 저는 붙잡았습니다..



주변사람들이 얘기하길 남자친구가 정때문에 너한테 미안해서

그러는 거다.. 마음이 없는 거다... 라고 말을 해서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도 그걸 모르겠다고 그래서 더 지내보자고 한거라네요..

이제 그만 놔줘야 하는건지.. 버티고 기다려야할지 ...

너무 힘이 드네요..


저와 비슷한 경험 하신분들의 조언을 기다리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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