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제목처럼 저를 만나기 전에 5년정도 사귀던 여자가 있었대요 저는 이제 만난지 6개월정도?
저는 1년정도 연애한적 있고 그 다음이 지금 남자친구예요 네, 저도 다 알아요 과거일이고 어쩔수없고 이걸로 짜증난다는것 자체가 웃기고 어리석다는 걸요
그런데 자꾸 신경쓰입니다 저는 1년도 진짜 애틋했거든요
서로 사정이 있어 헤어지긴 했지만 헤어지고 나서도 정말 힘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2년후 지금 남친을 만난거예요
남자친구랑 얘기하다 이것저것 궁금해서 물어보니
부모님도 뵙고 서로 왕래도 하고 남친 엄마랑 친했다더라구요 그냥 이런저런 얘기를 물어본 내가 등신이지만
듣고난 후로 계속 신경쓰이고 5년이면 진짜 눈빛만 봐도 통할정도 아닌가요 그 정이 아직도 남아 있을것 같고
지금도 생각날거 같고...과거의 여자에게 어이없게도
질투가 납니다 제가 원래 질투가 엄청 심해요 남자친구도 다 알고 있고 제가 계속 물어보니까 얘기해준거긴 한데
이시간까지 잠이 안올 정도로 신경쓰여요.
제가 좀 이상한걸까요 아님..이게 보통인가요ㅜㅜ
이러는 제가 저도 짜증나고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