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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미국 - 대학별 졸업생 연봉순위! 초봉 평균 8,300만원인 대학은 어디?

유학네트 |2013.09.24 10:25
조회 1,975 |추천 1

[유학핫이슈]

 

대학별 졸업생 연봉순위! 졸업생 초봉이 평균 8,300만원인 대학은 어디?

 

 

 

■ 인생 성공과 연관이 깊은 부(富)

유학을 선택하는 많은 사람들은 유학을 통해 인생의 성공적인 목표를 반드시 이루고자 할 텐데요. 성공의 조건은 주관적이고 저마다 다르겠지만, 그 조건들 중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 부(富)와 관련된 내용일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평소 궁금해 하셨을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떤 대학의 졸업생들이 연봉을 가장 많이 받을까요? 아이비리그를 대표하는 하버드? 아니면 서부의 최고명문대인 스탠포드?

 

최근 미국의 연봉 통계 분석업체인 '페이스케일'이 미국 대학 1000여곳의 졸업생 140만명의 연봉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겨 발표했는데요. 유학을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귀가 쫑긋해 질만한 유익한 정보일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 1위는 다름아닌 해군사관학교!

졸업생 첫해 연봉 1위는 하버드, 예일대와 같은 세계적 명문대가 아닌 해군사관학교로 나타났습니다. 졸업생 초봉이 평균 $77,100, 한화로 약 8,300만원의 상당한 고액을 기록했습니다. 2위도 사관학교 중 하나인 육군사관학교로 기록되었습니다. 3위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하비머드 대학교가 차지했습니다.

3위를 차지한 하비머드 대학교는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전체 학생수가 800명정도에 지나지 않는 소규모 대학으로 소그룹 중심으로 강의가 이루어지며 생물, 화학, 엔지니어링 분야에 강점을 갖고 있는 연구중심 대학교로 유명합니다.

(하비머드 대학교 전경)

 

■ 동부명문 대학 체면치레한 MIT

그 뒤로 메사추세츠 공대(MIT)가 4위를 차지하며 소위 말하는 뉴잉글랜드(미동부) 명문대학 중 가장 상위권에 포함되었습니다. 다른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컬럼비아대(26위), 프리스턴대(31위), 하버드대(32위), 예일대(84위) 등 20위권 밖으로 밀려나며 학교의 이름값과 졸업생의 연봉이 절대적으로 일치하지는 않음을 나타냈습니다.

조사의 결과를 분석해보면 공대, 사관학교, 기술대학 등 전문기술을 가르치는 대학이 교양, 인문학 중심의 대학보다 상위권에 위치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고임금을 받을 수 있는 기술자들을 얼마나 많이 배출하느냐가 연봉순위에 큰 영향을 미침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르다!

하지만 입사 후 15년 뒤 연봉 순위를 보면, 프리스턴대(6위), 브라운대(8위), 하버드대(8위), 예일대(12위) 등 전통적인 명문대학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명문대 졸업생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회사의 중간관리자로 승진해 고임금을 받는 위치에서 활동하고 있음을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연봉을 가장 많이 받는 전공은 석유공학으로 15년차 연봉 평균이 16만 달러, 한화로 1억 7천만원의 상당한 금액을 나타냈습니다. 다음으로 보험계리수학(1억3천만원), 핵공학(1억2천5백만원), 화학공학(1억2천만원), 항공공학(1억1천8백만)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출처 : 동아일보, 페이스케일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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