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크게 싸웠습니다
일주일가량 연락안했고 만나 풀었습니다
하지만 예전같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고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이시간까지 한달이걸렸네요
한번도 오빠핸드폰을본적이 없는데
그날따라 보고싶더라구여
우리가여행을가기로했고.. 잠자고있는 틈을타서 핸드폰을
우연히봤는데 저랑 다툰 다다음날부터 무슨 소개팅어플 같은데서 이여자 저여자한테 말걸고 치근덕 대고있더라구요..
저한테 완전히 마음정리가 되서ㅈ그런행동을한건가요 외로운마음에 그러는건가요..
그럼 저랑 여행은 왜갔으며 좋은호텔예약은 왜해주고.. 그날아침에 너무화가나서 싸우고 원래시간보다 빠르게 비행기를타고 왔습니다
제주도 여행경비 90프로를 오빠가 댄 상태에서 비행기표를 또 예매해주더라고요
제가 더이상같이 있기싫다니까..
이제 다 끝난사이인데요 ..
그런행동을 하는 이유는 뭘까싶어서..
댓글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