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잘있어요.

26살 남아입니다







그냥 죽고싶네요...







세상이 너무 힘듭니다.







제가 살면서 해놓은것은없다지만...







지금은 직장다니며 하루4시간씩 자며







일하지만 미래도보이지않고







고졸에... 뭐하나강점조차없고...







힘내려고 누군갈 지켜줘야 할사람..책임이랄까...







그런사람도없고.







조금있으면30살인데...







주변사람들은 모두 결혼하고... 잘사는데







나만너무 뒤쳐진것 같네요







아니..젊은시절 너무 한게없다랄까요...







다시 힘내려 애써보지만 더이상 힘도낼수조차 없는 제 상황이







괴롭습니다..







그저 일만하는 그러면서 월급은 쥐꼬리에











알아주지도않는 주식회사 금형공장 일개사원







알아주지않는다해도...







힘낼무언가가 이루려는목표라던지...







뒤에서 지켜봐줄수있는 ...그런사람 한명..







단 한명만 있었으면했는데...







아쉽네요...







오늘 퇴근하면 아마...오늘로서 여기판도







마지막이겠네요..







다없어도좋지만 내가 지켜줄 그런 사람..







응원해줄 사람하나 필요했을뿐인데.







다들.. 잘지내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