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가 시작 되면서 괜찮은 남녀의 비율은 서로 비슷하다
왜냐하면 초중고->수능->대학이라는 모두가 같은 코스를 밟고 올라온 다음이기 때문에
별 다른 차이가 없지
문제는 남자가 군대를 가면서 부터 시작된다.
군대를 가는 20~24 나이대의 남대생의 수가 격감한다.
이 나이대에 괜찮은 남자는 확실이 괜찮은 여자보다 적다
남녀의 성비는 남자가 많으나 실제 체감적으로 20대 초반 여대생이 많다고 느껴지는 이유이다.
그 다음
남자는 선천적으로 여자에 비해 질병이나 사고로 죽을 확률이 크다.
군대에서 다치거나 죽는 사람 오토바이타다 불구되는 사람 질병으로 죽는 사람등등
사지 건강하고 멀쩡한 남자가 줄어든다.
그리고
20대 중반부터는 여자와 남자의 기준차이때문에 괜찮은 남자가 줄어든다
남자는 여자를 볼때 상대적으로 외모를 중시해서 본다
외모가 괜찮으면 다른건 상대적으로 떨어져도 별 상관이 없다는 것.
물론 상.대.적으로..
다른건 좀 떨어져도 외모만 괜찮으면 무난한 여자취급 받을 확률이 높다.
남자는?
외모, 직업(능력), 성격(매너,자상함) 3가지가 완벽하게 삼위일체 되야 한다.
아 여기에 175 이상되는 키에 질병없고 사지멀쩡한건 기본 전제이고
이중 하나라도 빠지면 괜찮은 남자가 되기 어렵다
괜찮은 남자의 기준이 더욱 업그레이드 되는것이지.
20대 중반중 위 조건을 전부 충족하는 남자는 전체의 0.06%에 불과하다는 글을 본적이 있다.
마지막으로
20대 후반~ 30대 초반은 괜찮은 남자가 괜찮은 여자에 비해 더욱 극 소수가 되는 시점이다.
괜찮은 남자는 여우같은 여자들이 먼저 꿰차며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 결혼 전제로 만나는 여친이 있다.
그 이유는 수입이 안정되기 때문에 결혼 할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즉, 20대 후반부터는 괜찮은 남자가 거의 남아나질 않는다는 말
물론 나머지 남자는 많다.. 하지만 여자의 마음에 드는 남자들은 생각보다 급속도로 줄어든다
괜찮은 남자는 여자가 먼저 잡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