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나네요...
결혼 하고 싶은 여자친구 추석에 큰 집에 데려갔는데...
자기는 제사 음식 본적도 없다며...
멍 때리고...
뭐 손님이니까 집안일 안 하는게 당연하니까...
그랬는데...
저희 큰어머니가 사과를 통째로 내왔는데...예비조카며느리 솜씨좀 보자고 하니...
사과의 살점을 다 도려내고;;;;
"저희 집에서는 시킨적이 없어요"라고...................................................
일부로 그런거겠죠???자기 일 못한다고 못 박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