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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인데 사과도 못 깍는 여친....일부로 그런거겠죠??

|2013.09.24 19:01
조회 137,364 |추천 14

 화가나네요...

 결혼 하고 싶은 여자친구 추석에 큰 집에 데려갔는데...

 자기는 제사 음식 본적도 없다며...

 멍 때리고...

 뭐 손님이니까 집안일 안 하는게 당연하니까...

 

 그랬는데...

 저희 큰어머니가 사과를 통째로 내왔는데...예비조카며느리 솜씨좀 보자고 하니...

 사과의 살점을 다 도려내고;;;;

 "저희 집에서는 시킨적이 없어요"라고...................................................

 

 일부로 그런거겠죠???자기 일 못한다고 못 박으려고................

 

 

추천수14
반대수389
베플결혼15년차|2013.09.24 19:15
아씨 갈때까지 손님 대접 해 주면 어디 덧나나. 님은 손님으로 간 집에서 과일 깍고 설거지 해요? 여자 손님은 왜 남의 집 가서 과일깍고 설거지 해야 해. 아 진짜.. 한국에서 여자로 사는 거 더럽고 치사해 죽겠네. 님도 다음부턴 남의 집 가면 얼마나 과일 잘 깍나 집주인들에게 보여줘요.
베플ㅇㅇ|2013.09.24 19:08
야 영혼 어딨어 글쓸 땐 영혼을 담으라고 ㅅㅂ 몇번말해야 알아처먹냐 난 정말 이런 성의마저 상실된 자작을 보면 화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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