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주사는 고등학생 흔녀에요.
으어..제가 좀지낫지만..학교앞에서 학원운전자한테 빈정상하는말을 들엇습니다. 제가 좀뚱뚱해서..살도빼고잇고..은근스트레스가 많앗엇는데..그학원운전자때문에 우울븡초기가온거같아요..무슨일이냐면 학교가끝나고 선생님심부름을 하고 방과후 수업을들으려고 이동하려는참에 그그학원차가 와서 비켜줫는대도.. 좀비켜라..뚱땡아 라더군요...아이들이 있는앞에서..제가좀 예민한편이기두하지만 솔찍히 저건 아니지않아요?뚱뚱한사람보고 뚱땡이 돼지 이거얼마나 상처받는말인데..가뜩이나..방학때살이 너무붙어..독하게 마음먹고 다이어트를 진행중입니다..그렇지만 그래도 반애들에게나 딴사람들에게 가축이나 돼지 뚱땡이등등 소리를 들어요..힘듭니다..솔찍히..그런데 학원운전자까지..생판모르던 사람한테 모욕적인 말을들엇습니다..진짜 너무서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