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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4년 생활 후기 ^^

|2013.09.25 10:31
조회 1,414 |추천 5
안녕 오빠언니동생들^^

내가 미국에 이민온 후로 격었던 에피소드와
미국으로 여행이나 유학 오고픈 분들을 위해서 충고나 궁금증 을 풀어주고 싶어서 판에 글을 올리게 됬씀

그러씀 음슴체임 .........

왜냐?? 남친 음씀... 14년 동안 한국에 한번 가본적도 음씀....

그래서 한글이 많이 서툴지도 모르니 이해 해주길 바람^^*

일단 난 미국나이로 23 살임

한국나이랑 미국나이는 다른걸루 알고있음
한국은 태어나자마자 1살 그리고 새해 마다 한실 먹는데 여기는 태어나면 일단 0살 그리고 생일이 지나야 나이를 먹음ㅋㅋㅋㅋ

난 지금 뉴욕에서 룸메 들과 생활 하구있음^^
자세히 어딘지는 안가르쳐줌ㅋㅋㅋㅋㅋㅋ

일단 뉴욕에 한국 사람 정말 많음.
공부하러 뉴욕으로 많이 오는것 같음ㅋㅋㅋㅋㅋㅋ 기대감 에 너무 부풀려 온 유학생들은 일단...많이 실망함 왜냐면 뉴욕은 다 빌딩이 높고 항상 반짝반짝 거리지 않아요...

많이 알아보고 잘 아는 분들은 알거라고 믿음

하지만 여긴 정말 멋도 모르고 한국에서 잘 살다가 부모님들 돈으로 맨하탄에 아파트 하나 얻고 부모님 돈으로 술 펑펑 마시고 노는 유학생 들이 꾀 있음 ....정말 보면 한숨만 나옴..... 왜냐면 와서 한국인 들끼리만 모여 놈. 학교도 잘 안감 ....ㅠㅠ 한국 끼리 모이는게 나쁜게 아님 와서 미국 술 문화만 배우고 가고 영어 하나 제대로 배워 가는게 없씀 ....

부모님이 돈을 그렇게 날리고 한국에 수많은 힉생들이 잡지못한 기회를 그렇게 날리닌 난 그냥..안타까움.....솔직히 좀 짜증남...

근데 뭐 자기 돈 지가 알아서 쓴다니 내가 뭐라고 할 자리는 아님

하지만 유학생이라고 다 그런건 아님
당연히 사람마다 다른건데 그냥 저런 개념딸린 유학생들이 많다는거임

물론 와서 정말 할꺼 다하고 제대로 공부하다 성공한 유학생들도 봄.

그런 분들보면 참 대단함 외딴 나라에 혼자와서 꾸준히 생활하고 아르바이트도 해가면서 공부도 하고 놀기도 잘하는 유학생들 정말 대단함^^

잠시 말이 산으로 갔넹..ㅋㅋㅋㅋㅋ

일단 내가 전하고 싶은 포인트는 이게 아님

일단 반응이 좋으면 10편 20편 100편 까지 써줄 자신 있음

많이 봐주는 사람이 없어도 난 내가 필요한 사람들에겐 써줄꺼임 ^^

한편한편 자세히 미국에 관한 여러가지 information 과 episode 들을 전해줄 생각임

- 여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미국 어디 주 에 살기 좋은지

-여기서 내가 만난 사람들 친구들 미국 일자리

정말 만만치 않게 여러군데에서 일해봄

- 자녀들을 유학 보내고 싶은 부모들에게
학군 좋은곳 과 미국 학교 생활기 +education

그외에 댓글로 궁금한거 질문 써주시면 Q&A 도 해볼까함 ^^

그리고 그외 우리 언니들을 위해 외국 남친과의 러브러브 스토리도 써볼까함 ^^

모바일로 쓰는거라 뛰어쓰기나 문법이 많아 틀려도 이해바람 ^^;;;

어떻게 끝내야 할까요...

그럼 댓글과 추천 부탁드려요^^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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