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곳의 날씨는 꾸리꾸리 하네요
우선 저번 편 4탄 톡 ..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ㅠㅠ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당~♥
이번 5탄 시작하겠습니다
이쁘게봐주세요!
4탄의 베스트 컷이자 ,, 베플~
"이 구역의 미친고양이는 바로 나다 "
.
.
.
.
.
.
.
.
.
.
.
.
.
.
그치만 이구역의 미친고양이는...
미남이가 아니었답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것은 3주 전이었습니다
미어캣 태세 취하는 미남찡ㅋㅋ
뭔일인가 가까이 가보았더니
.
.
.
.
.
.
.
.
넌누구냥?
밖에 처음 보는 턱시도냥이 미남이 앞에 뜩~ 자리를 잡고 앉아있었습니다
' 턱시도 너 뭐냥? 이 구역은 내구역이다 오지마~
'
.
.
.
.
.
가까이서 경계 태세를 취하네요
그치만 이 턱시도냥은 미남이 따윈(?) 안중에도 없습니다.
다가가니 첨엔 놀란 듯한 눈을 하더니.......
( 왼쪽 귀가 조금 잘린 걸 보니 중성화수술을 한 길냥이인듯 보여요)
'애옹 나 좀 봐줘냥~~~ '
친한척 작렬 ㅋ.ㅋ![]()
심. 지. 어
들이 대기 시작 .......
엄청나게 가까이 오니 미남이는 한발치 떨어져 있구요
엄마와 제동생은 이런적이 첨이다 보니 신기해서
베란다 방충망 문을 열어줬어요
그 결과.................
?
뭐지 이 넉살좋은 놈은 ?
마치 원래 자주 들렸다는 듯이 ...
반갑다는 듯이
몸을 비비작비지작 ~ 애옹애옹
귀여워서 닭가슴살 하나 개봉당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녀석의 정체는 뭘까요?
경비아저씨 말로는,, 이집 저집 돌아다니며 밥을 얻어먹으러다니는
아이인데 우연찮게 저희집을 지나다가 미남이를 발견한듯 .....
저희집도 급식소로 선택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
넉살이 좋아도 너무 좋은듯...
미남이 방으로 가서 당당히 사료통까지 점령
미남이가 순해도 너무 순해서.. 한번도 하악질하거나 발톱을 내세운 적이 없는데
이 날은 소심하게 하악~ 하더라구요
스트레스 받을까봐 분리해뒀습니다
그치만 점점 저 두 냥은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중
성격이 둘다 좋아서 그런가봐요~
처음과 몇일 후
점점 가까워진게 보이시나요 ㅎㅎㅎㅎㅎ
3주동안 하루 이틀을 빼놓곤 늘 저희집에와서 밥을 먹고 가는
턱시도냥
이름도 유치하지만 시도 ~ 라고 지어줬습니다.
저희집에 주거 침입 시도 ㅎㅎ
하루는 저희집에 와서
미남이가 흠뻑 취해있었던 개다래 열매(고양이들의 마약열매라고 불리우는)를 발견 하고는
시도는 만취해버리고 맙니다 ㅋㅋ
난리부르스 부르스~ ![]()
저렇게 좋아합니다
(point는 뒤에서 지켜보고 있는 미남찡 ㅋㅋㅋ )
이것을 묘연 ~ 이라고 하는거 맞겠죠?^^
늘 같은 시간에 찾아오는 시도 ~
이젠 그 시간이 좀 기다려지네요 ㅎㅎ
자 이제 주제와 상관 없는 사진 방출 !
'요새 유행하는 각도의 중요성을 내가 해봤다냥'
'자 정면이다냥'
'ㄷㄷㄷ.........각도랑은 상관이 없엇다냥....
'
'심지어 멀리서 찍어도.......'
조인성 눈물 연기
3단 방해
인상쓰는거 아님
인상쓰는거 아니라고 했제 ?![]()
과음했냥![]()
회식
넥타이는 풀고 주무시지
![]()
오늘 판은 요기까지~ 입니다
이번판은 사진이 그리 많진 않네요^,^
앞으로도 많이많이 이뻐해주세요
담에 또오겠습니당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