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님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모두 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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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뵙는 미남이 입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미남이 집사도 지금 코가 맥히고 콧물이 질질 흐르는 감기가 걸렸답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자 고럼 start!
저번주 토요일, 그러니까 10월 26일에 저는 결혼식에 갔답니다.
왤케 결혼식만 가면 감동 먹어서 눈물이 나려하는지 ㅎㅎㅎㅎ
신부도 넘이뿌고 신랑도 넘멋지고 ^^
행복하게 잘살았음 좋겠습니다♥
jm언뉘 행복하긔!!!!
읭? 암튼 저는 부케를 받게 되었습니다.
제 생에 첫 부케 덜덜덜.. 어찌나 떨리던지 ...
그래도 한번만에 받았답니다 ![]()
부케를 들고 집으로와서
저희 미남이에게 내밀어 보았습니다.
잉?
이게 뭐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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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미남씨 부케 받어~
헐.. 대박 지금 이거 나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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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정말 입을벌리고 이야기 하는 듯한...ㅎㅎㅎ
감동 백개야....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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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좀 보세요 ㅎㅎㅎ 정말 꽃다발을 받은 여자처럼
감동받은 표정
힝.. 냄새도 좋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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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동안 냄새를 맡고 있었답니다.^^
<사냥의 기술>
미남이가 종류대로 두개의 레이저 포인터를 선물받고
레이저로 항상 사냥연습을 해왔습니다.
저..저 집중력 함 보세요~
레이저에서 눈을 뗄수 없다냥... !
내가 이집에 파리 모기 다잡을거얌
그러던 어느날
미남이의 바람이 이루어졌습니다!!!
여느때처럼 화장대에서 놀고 있는 미남찌는....
허공을 뚫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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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가 와저라나 싶더라구요
한 참을 허공을 뚫어져라 쳐다봤다가,
또 우다다를 했다가...
결국엔 결과물을 얻었습니다.
내가 해냈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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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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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보시기에도 엄청 커보이죠?
저 왕왕 똥파리를
우리미남이가 사냥했다는!!!!!
고양이 답게
한번에 죽이지도 않고 입에물었다가 놨다가 기절시켰다가..
재미없어지니깐...
시체만 덩그러니 ㅠㅠㅠㅠ
파리의 명복을 빌어주었답니다 ![]()
요래요래 한바탕 놀다가
조용하길래 뭐하나 싶어 방문을 열었더니..
?
많이 피곤하셨던 모양.....
아님 머리가 많이 무거우셨던 모양.....
엄마랑 저 자고 있는 꼬라지함보라고 한참을 웃다가
더가까이 사진을 찍으려하니......
-ㅅ-
띠꺼운 심정을 그대로 표현해주시고...
당장 얼른치워라.. ㅡㅅㅡ 피곤하다..
표정에 쫄아서 얼른 카메라를 치웠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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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내 잘때 괴롭히면서...ㅠㅠ
놀아달라는 의사와 귀찮다는 의사표현을 확실히 하는
미남찌..
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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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달라고 다리잡고 애원중 ㅎㅎㅎ
◑_◐ 이래도 안놀아줄끄야?
나 삐진다냥......?
이런식으로 표정연기를 한다면
도리가없지요 ㅎㅎㅎ
자~ 이제 주제와 상관 음는
사진 방출~!
선과 악
( 확대샷 )진짜 몬되게 생깃다냥
건드리면 문다... .... ^^...
10kg...?
쌀벌레도 아닌 쌀고양이
<3단방해 2탄>
뭐하냥 공부하냥
아놔 ..잠시만 보자고 손좀 치워봐
(인상쓰기)
사촌동생의 제지에도 불구하고......ㅋ
끝까지 달려들기 ㅋㅋㅋ
결국... 사촌동생은 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책에 구멍 뚫는중
유혹중
세상에서 젤 편해보이는 너
이까지랍니다...!!
즐감하셨는지요^^?
ㅎㅎ앞으로도 우리 미남이 많이 이뽀해주실꺼~ 죠? ♡
또 찾아오겠습니다^^
점심 맛있게들 드시구요~
안뇽!!
점심먹고 꿀잠자고 싶은 사람들은 모두 추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