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회장 이석채)는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과
아동·청소년들이 게임 과몰입 방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KT의 사내 봉사단체 IT서포터즈를 게임 과몰입 예방 강사로
육성한다는 계획인데요
IT서포터즈는 지역아동센터와 학교를 대상으로 게임 과몰입 예방 교육을 하고
KT지사 내 꿈품센터에서 상담활동을 지원하게 됩니다.
이에 김은혜 KT 커뮤니케이션실장은 "이번 협력은 KT 사회공헌활동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라며
"게임 과몰입 해소 사업이 KT의 인적 자원, 인프라와 결합해 더 많은 아동들이 예방 교육과 상담 등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어요.
KT 김은혜전무는 KT를 이끌고 있는 사람이기 전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인데요.
때문에 아이를 위한 교육과 게임 과몰입 방지들을 위해 더욱 힘쓰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또한, 기자와 청와대 대변인을 거치면서 누구보다도 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고 있구요!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게임 문화 교육 동영상, 게임 이용 가이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게임 중독 자가진단법을 마련하고
KT는 해당 앱 개발과 함께 올레TV, 올레마켓을 통한 콘텐츠 보급에 힘쓸 계획이라고 합니다.
한편 아동·청소년의 게임 과몰입은 이미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요
한국콘텐츠진흥원 실태 조사에 따르면 초, 중, 고등학교 학생의
약 6.5%가 게임과몰입 위험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은혜 KT 커뮤니케이션실장은 "이번 협력은 KT 사회공헌활동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라며
밝혔습니다.
사회활동을 위해 힘쓴 KT 김은혜 전무는 최근 2013포보스 사회공헌 대상에서 상을 받았다고 해요
KT 김은혜전무는 나눔 경영으로 존경받는 18개 기업 그리고 공공기관의 사회공익 부분 등에서
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모든 일이든 척척해내는 그녀의 모습을 보며 다시 한 번 열심히 살아야지 도전을 하게 되네요!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