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초 부터 시작해서 지금 2013년 9월 25까지 하고있는데 하다보면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있고 못올리는것도 있고 못본것도 있고 그런일이 많은데.. 작년에는 그래도 처음하는거라
몰라서 물품 터트리고 그래서 혼나서 더 잘해보겠다는 의지를 담으며 열심히 했어
그렇게 시간이 얼마나 흐르고 몇개월이 지났을까 2013년 9월달이 되는거야 그래서 머리속으로는
힘들어도 그냥 버티자 난 할수있어 알아서잘되겠지 이런생각으로 정신을 집중하며 하고는했지
그런데 오늘 9월 25일 pm 7시 30~ 8시 10분 사이에 일어난 일이야 그게 뭐나면
상차는 다 끝났어 그리고 셔틀기사분이 가시고 난 후에 kgb 식품 물품 공구 그런것들 배달 못한거
정리하고 있는데 옆에서 어떤 나이많이드신 삼촌이 하는말이 건고추 큰거 왜 안올렸냐고
말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이렇게 말했지 정신없이 일해서 못올렸다고 그런데 하는말이
니가 못봤냐 이런말을 화면서 화를 내는거야 그래 내가 잘못했어 잘못햇는데 아무리 그렇다고
그런말을 하면서 화를 내는거는 뭔데 내가 뭐 그거를 일부러 안올린것도 아니고
싸우자는거야 뭐야 올리면 내일올리면되지 얼른 다른 송장으로 바꿔서 해야된다고
성질내는거는 또 뭐고 당신은 그렇게 나한테 불만이 많은가?
아는사람도아니고 친한사람도 아니고 그냥 하면 하는갑다 넘어가면 되지
그거 꼬투리 하나 잡아가지고 사람 성질나게 만드는거냐고
내가 당신한테 잘못한거 뭔데그래? 하나도 없는거같은데 욕도 안하고 맨날 인사하는거 기본이고
고민있으면 말해서 대답들어주는 사람이 그렇게 변하나 한번에?
나도 당신같은 사람이랑 말하기도싫어 나는 뭐 생각없는줄 아나보네 지미신발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