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상보육없어졌음 합니다.

ㅜㅜ |2013.09.25 23:39
조회 10,509 |추천 50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교사입니다.



요즘 무상보육때문에 말이 참많은데요



저는 이번기회로 무상보육이 없어지길 바라고있어요



대체 집에 있는 엄마들에게 까지 무상 보육을 지원해주는지 모르겠네여



여지껏 근무하면서 이런동네는 첨봐요



여기엄마들이 너무 이상하네요



아침일찍 애기들 맡겨놓고 저녁6시 다되가야 데려갑니다.



열이나도 해열제를 보내서 맡깁니다 저희가 어머님 집에계시니까 보내지말라해도 바쁜일 있다며 보냅니다.







여름인데도 땀 흘리고 바깥놀이 하는데도 똑같은옷입고오고.. 이렇게 집에있는 엄마들이 자기자식 챙기긴커녕



추석연휴 길때도 애 볼게걱정이라고 말들하고가는데...휴







무상보육이란정말 없어져야할거같아요 그리고 어린이집이란 친구랑 놀고 그러기위해서 보내는거지



엄마들 편하라고 생긴거아닙니다 물론 일 다니는 엄마를



제외하고서요







이런 엄마들볼때마다 나라에서 무상보육 해주는돈이 정말이지 너무 세어나가는 돈인거같아요







무상보육 폐지됐음 좋겠네요.
추천수50
반대수8
베플ㅋㅋㅋ|2013.09.27 03:03
대체 왜 집에있는 엄마들에게까지 무상보육 지원해주는지 모르겠다구요? 그럼 맞벌이하는 엄마들만해줘요? 돈벌어서 다같이 쓰는것도 아니고 지들먹고살자고 맞벌이하는데 왜 나라에서 지원해줌? 해줄려면 다해주고 안해줄려면 다 안해주는게 맞지. 글공 엄마들 지편하자고 갓난쟁이들 얼집맡기는거보면 애들 불쌍해보이고 그러긴한데 남이 한심하다 어떻다 말할건 아니라고봄.. 내가 그엄마들 애 대신봐줄것도 아니고 돈을 벌어다주는것도 아닌데 무슨권리로 참견.. 워킹맘들 전업주부 얼집보낸다고 까는거 본인들보다 편하게사는거 배아파서그러는걸로보임~~ 그런거 아님 남이 어떻게 살던말던 무슨상관? 글공 글쓴님 님은 그집사정이야 어떻든 그냥 맡긴애들 잘 보면되는거 아니에요? 그게 일이고 직업이잖아요 맘에안들면 전업주부들 애맡기지말라고 직접 말씀하시든가 아님 애보기시름 때려치든가 님은 애들 안쓰러워서가아니라 애보기싫어서 하는말같음
베플ㅇㅇ|2013.09.26 04:15
글에 분명히 직장맘 뺘고요 라고 적혀있는데 ㅋ. 그리고 맞는말 아닌가요? 집에서 땡자땡다 놀고있는데 애를 맡긴다니? 저도 주부지만 참 할말 없네요 저는 제가 일드니면 어쩔수없이 애기 혼자있어야 하니까 보내는 경우 빼고 제가 전업주부인 이상은 제손으로 아이를 키우려고 해요. 제가 못배운것도 아니고 알려줄수있는건 제 품에서 알려주고 혼나는 일이 생기더라도 쌤들보다 엄마한테 혼나는게 더 많은걸 느낄테고 그게 애기한테 더 좋을테니까요. 저는 아파트에 사는데 단지 내 애기엄마들 말하는거 들어보면 가관입니다. 무슨교육이니부터 시작해서 애보는게장난이아니지요 까지 . 그럼 전업주부는 왜했답니까 ㅋㅋ 애보는거? 당연히 쉽지않아요. 야환동물도 아닐뿐더러 내자식이니 쉽지가 않지요. 근데 집에서 뭐함? 아줌마들끼리 남편올때까지 수다나떨면서 애는 맡기고 그래놓고 나도 힘들어 라고? 같은으엄마로써 어이가 없습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