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알게된 대기업 다니는 남자가 있는데요.
자기는 이제 힘든 로맨스는 그만하고 싶다면서
과거에 연애할때 맘고생 심했고, 이젠 그냥 맘편히 살고싶다네요.
솔직히 자기는 여전히 사랑할 준비가 안돼있다면서 이젠 두렵대요.
가능성이 없는 남자겠죠?
진짜 괜찮은 남잔데 아쉽네요
최근에 알게된 대기업 다니는 남자가 있는데요.
자기는 이제 힘든 로맨스는 그만하고 싶다면서
과거에 연애할때 맘고생 심했고, 이젠 그냥 맘편히 살고싶다네요.
솔직히 자기는 여전히 사랑할 준비가 안돼있다면서 이젠 두렵대요.
가능성이 없는 남자겠죠?
진짜 괜찮은 남잔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