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이석채 회장은 최근 아프리카 르완다 뿐 아니라 태평양에 해저 케이블을 설치하는 등 세계로 나가는 경영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이뿐 아니라 KT 이석채 회장이 추진하고 있는 BIT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KT의 유무선 영업 시스템을 통합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인 BIT(Business Information system Transformation) 구축이 막바지에 이르렀는데요. 앞서 KT는 2009년 KTF와 합병하면서 자사와 KTF의 IT인프라를 통합하는 BIT를 통해, 업무 체계 개선과 기업문화를 혁신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는데요.
BIT가 된다면 KT 기업문화 혁신은 물론 업무 체계에도 고효율적으로 한걸음 더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KT이석채 회장은 이러한 BIT 통합을 하기 위해 850명을 투입하여 내년 2월 완료를 목표로 KT의 역량을 집중시켜 왔는데요. 그 중 하나인 BSS 유무선 통합 영업지원 시스템이 완성 된 것입니다. 그 성과가 보이는 것인데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이번 BSS의 완성으로 .유/무선 통합 고객조회, 빌링, 수납처리, 7월에 출시한 올아이피 상품에 대한 프로세서 등이 이뤄졌습니다. 쉽게 말하면 KT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평소와 같지 않게 유무선 고지서를 한번에 받아 볼 수 있는 작은 편리함도 생겼다는 것인데 ... 편하겠네요,.
또 KT 이석채 회장이 추진해온 이번 BIT가 완성되면 KT는 좀 더 단결력이고 결집할 수 있는 모습을 갖춘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되면 우리에게도 좀 더 좋은 서비스들을 받을 수 있겠죠? 기대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