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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화난다

땡땡이예뻐 |2013.09.26 21:02
조회 841 |추천 6
나한테 그말했던것도 그렇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너진짜 나엄청 많이 쳐다보던데

난 그래서 내가 너한테 말걸면
내눈바라보고 들어줄거라고 생각했는데
넌 그냥 내가 말해도 외면수준이더라
떠들던지 말던지 이런식이야
정말많이 섭섭하다
너랑 친해지고싶어 그렇게 멀리서만 쳐다보고
내주위 맴돌면서 나랑계속눈마주치고 그러지말고
일대일로 눈 쳐다보면서 고개 끄덕이면서 그렇게 서로의 이야기 들어주자

정말 섭섭했었어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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