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정신없어서 이상해도끝까지 읽어주세요
저희집은 그동안 강아지때문에 부모님이매일싸우셨어요
욕도오가고 대화도단절됫엇어요
그래도 전 위기를잘넘기며 강아지붙잡고살다가
결국 이혼얘기도오가고하다가
분양을두어차례보냈습니다..
결국 파양되서다시오고
아빠가 너무싫어하셔서 스트레스도받으셔서
집오시면 한마디도안하셨어요
그러다 호평동이로 할아버지친구분아들한테
보내게되엇구 지금이 보낸지약2주에서3주되어서
전 잘크는줄만 알앗어요
근데 오늘 유기견사이트에 혹시몰라 들어가보니까
우리집강아지가 있는거에요..
그래서 지금급하게엄마깨웟는데
엄마가 지금할머니도많이 편찬으시고
다시 부모님관계악화될까봐
어쩔수없다고 가만있으라고 호통치시고
다시주무세요..
손떨리고 안락사당할까 두려워요..
우리집 강아지 데려가주실분 구합니다
이제 일년6개월되갑니다
갈색푸들이고 밝고착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