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고양이를 모시고 살고있는 여집사 입니다...
첫째 비비, 둘째 단비 이렇게 두마리를 키우고있어요.
어쩌다 보니 두마리다 길에서 데려온 아이들이에요ㅎ
첫째 비비는 아메숏 남아
비오는날 저희집 자취방 앞 주차장에 버리고간 애였어요. 그 애타는 눈빛을 보고 제가
넘어가서 데려오게됬어요ㅎ
어쨌든 부연설명은 나중에하고..ㅠㅠ
첫째 비비가 밥을 많이먹는 것 같아서요...
사료 그릇에 가득 차서 주면 반나절도 안되서 다 먹는 것 같더라구요..ㅠ
4개월된 애기인데 둘째 단비를 데리고 오면서 더 그러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둘째는 지금 데려온지 한달이 넘었구요. 서열도 정리된것같아서 둘다 잘 지내고 있어요.
사료그릇이 비어있게되면 새로 사료를 채워줘요.
그럼 비비는 그 앞에 앉아서 한참을 먹는데, 먹다가 헛구역질? 인가 막 이상한 소리를 껙 하고 내는거에요...ㅠㅠ깜짝놀래서 사료를 치유면 또 엄청울어대고...
둘째를 데리고 오게되서, 조금 라이벌의식?? 이 생긴건지..아니면 제가 사료를 너무 적게주는지
비비가 자율급식을 못하는건지ㅠㅠ잘모르겠네요
보통 4개월정도된 애들이면 사료를 얼마나 먹나요? ?
제가 너무 적게줘서 한꺼번에 많이먹으려고 하는것같아서 사료에다가 잔뜩 줘봤어요..
그런데 그걸 다먹더라구요..ㅠㅠ;;
어떻게 해야하는지좀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