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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누나들 이거좀 꼭봐줘..

에흉 |2013.09.27 08:11
조회 92 |추천 0
누나형들 그냥 본론만 말할께...
여친의 첫 남친이 나야 근데 남자에 대해서 너무 모르는거 있지....그래도 난여친 좋으니까 계속 사겻다? 근데 연애 초기부터 연락하던 남자애때매 자주 싸웠어 자기가 연락안하겠다고 그래놓고 카톡보자니까 끝까지 숨기는거야 나랑 헤어질래 보여줄래 이래도 안보여주더라 그래서 헤어지자 그랬징...나 근데 진짜 싫어해도 헤어지잔 소리는 안하는데 어떻게 하게 되더라..
그래서 난 그남자생키한테 전화로욕질함서 나오라고 함뜨자고 그랫지 여친이 나한테 전화와서는 어디냐고 자기가 온다길래 오라햇엉..
그렇게 만났다? 내가 진짜 참았으면 됬는데 그 숨겻던거에 대한 배신감? 그런게 느껴져서 너랑 헤어지던 안헤어지던 저새끼는 반죽일꺼라고 사자후로 여친한테 소리질렀지 여친이 미안하다 잘못했다 하더라...뭐 그리고나서는 카톡으로 그새끼랑싸우지말라고 여보가 좀 참으라고 이런식으로왔지.. 근데 여친이 선배들이랑 술먹고 나서 전화햇는데 헤어지자는거야ㅋㅋㅋ나 화난모습보고 무서워서 못사귀겠댜 다시시작하고싶지 않데 이거 내가 어찌해야 잡을수잇을까 난아직 너무힘들어 좀도와줘형누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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