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평범한 20대 중반 여자사람 입니다
제 친구가 인터넷에서 아이큐 검사했는데 아이큐가 155가 나왔답니다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별 신경 안썼는데
그때부터 허세 작렬하는데 오그라들어서요 ㅠ.ㅠ
카카오 스토리에 어떤 글 올려놓고
'난 아이큐가 155밖에 안되서 이건 이해가 안되는구나'
이런 글 올려놓고 허세 떠는데 너무 오그라들어서요 ㅋㅋㅋ
저만 오그라드는건가요? 앜 ㅋㅋㅋ ㅠㅠ
그리고 인터넷으로 아이큐 테스트 하는거 그거 정확하긴 한가요?
평소 이친구 말투 들어보면 주변 사람들 무시하는 말을 자주 내뱉는데
'멍청한것들이 너무많아' '멍청하긴' 이런식으로 주변사람을 무시합니다
더 웃긴건 이친구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에 공부 더럽게 못했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아무도 안가는 똥통고등학교 가서 현재 지방대 다니고 있구요
그리고 아이큐 150이상이면 멘사 들어갈수도 있지 않나요? ㅋㅋㅋ
어디 증명되지도 않은 인터넷으로 아이큐 테스트해서 나온 결과갖고
지가 무슨 아인슈타인 이라도 된 마냥 잘난척 하는데 ㅋㅋㅋ
직접 만나면 가끔 은근히 지 아이큐 자랑합니다..ㅋㅋㅋ
저는 아이큐 테스트 해본적은 없지만,
적어도 이친구보다는 똑똑하고 생각하거든요 ㅋㅋㅋ
그리고 무슨 독백을 카스에 도배를 합니다. 자폐아 마냥..
현재 이친구 카스에 등록된 글만 500개는 되는거 같네요? ㅠㅠ
혼자 독백을 카스에 남기는데 내용들 보면 거의다 허세+잘난척+주변사람무시등 입니다
보기 싫어도 카스친구라 어쩔수 없이 보게 되는데 진짜 짜증나네요
그래도 자주는 아니더라도 어쩔수없이 가끔 보는 사이라 카스친구 끊을수도 없고 ㅠㅠ
저말고도 주변에 이런 친구 유형의 친구 계신분 또 있으신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