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이라 오타가 좀 있을지도 ㅜㅜ
서울에 여자가 많은 (한 80%정도) 직장에 근무하고 있는 20대 입니다.
콜센터아니에요 디자인계열도 아님
이제 들어온지 2년 지났는데 여자 많은 회사 다른곳에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 모이면 누구든지 뒷담화(당연)
* 잘 챙겨주다가 이유없이 그런 행동 없어짐(아무런 잘못도 없는데도)
* 진심인지 모르겠다만 비꼬듯이 말하기
* 관련없는 부서에 자기업무 시키기
위에 내용이 저희 회사에서 종종 일어나는건데
다른회사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무리 이런개념보단 두루두루 지내다보니 어디 마음 둘 곳이 없어요
가끔 외로운데 ㅜㅜㅜㅜ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나요?
여기서 정말 마음 약해지면 안되겠다고 느꼈고
꽁하게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많이들어요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