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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4년 생활 후기 ^^ 2

|2013.09.28 15:17
조회 1,620 |추천 2
추가와 바빠서 신경 제대로 안쓰고 썻더니 많이 틀렀네요 글이... 죄송해요. 핸드폰으로 쓰는거라 이해 해주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제가 돌아왔어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죠~일단 중3 나이에 미국오는게 늦지 않았냐는 질문이 있었는데전 전혀 늦지 않았다고 생각해요제가 아는 동생도 그나이에 와서 겅부하고 있어요동생에 대해선 자세히 말씀 들이진 못하는데일단 지금 잘 적응하고 있고요 제가 한국 친구들은 사귀면 좋으되 절대로 한국친구들만! 사귀진 말라고 했어여.뉴욕은 어디가든 한국사람은 항상 있는것같아요.제 본론은 일단 그나이에 오면 여기선 일단 학년 꾸는게 좋아요 미국 고등학교 10학년일.나일텐데 9학년으로 들어가세요왜냐면 고등학교 생활를 일년 더 할수있고 또한 11학년이 되면 SAT 라는 뭐 미국의 수능 이라고 할수 있겠죠? 그걸 보게되는데 그건 여기서 태어난 얘들도 공부 열심히.해야 점수 잘나오고 좋은 대학에 잘 입학 할수있죠. 미국 고등학교는 9, 10, 11, 12 학년 으로 되있구요 11학년이 공부 사장 많이 하는 시기구요 그리곤 12 학년은 좀 편해요. 12학년 초에 SAT 보는 학생도 많지만 거의 11학년에 끝내죠 왜냐면 그때시험을 보고 12 학년때 대학교 서류 마치고 고등학교 졸업 전에 벌써 대학어 디갈지 다 알고 붙기위해서에요. 시간이.더많으니 여유롭게 충분히 대학진로 정하고 가죠.그리고 유학오면은 일단 혼자 올건지 아니면 가족이랑 같이 올건지 에 따라서 situation 이 많이 달라지죠. 혼자 오실꺼면 뉴욕에 홈스테이 하시는 분들 많아요. 보통 한달에 2000불 정도 라고 보구요 아마 한국 돈으론 200만원 정도일꺼에요. 그많큼 싸지는 않으니 충분히 생각하고 마음가짐 잘하고 오시길 바래요.만약 뉴욕으로 홈스테이로 오게되면 일단 플러싱, 베이사이드 쪽은 피해주시는게 좋아요. 여기 주의는 고등학교가, Bayside Highschool Flushing Highschool, Francis Lewis 만약 운좋으면 Whitestone Academy 로 갈 확률이 높아요 아니면 돈 더들이고 Catholic (성당) 학교 아니면 Private School 로 갈수있는데요. 일단 성당 학교나 private 학교는좋아요 하지만 학교에 돈을 내고 다녀야 하지요.비싸기도 하지만 여기 퀸즈 쪽은 한국 얘들이 많은데 아무리 같은 학교 안다녀도 서로 다 알면서 결국 한국무리 얘들이랑 다닐 확률이 높은데요 이중에서도 착하고 좋은 얘들도 많긴 하지만 제 생각엔 Long Island 쪽으로 가는게 가장 좋은 선택인것같네요. 그쪽은 외국얘들이 많구요 학교 시스템도 정말 잘되있어요 선생님들도 학생 한명한명 열심히 도와주고요. 학교 자체가 정말 학생들은 위한 시스템? 이라고 하는게 가장 맞는말 같네요제가 잘 아는이유 는 롱아일랜드 에 위치한 고등학교 와 퀸즈쪽에도 위치한 고등학교를 다녀 봐서에요.퀸즈쪽엔 문제아 들이 많은것같아요.특히 Flushing 고등학교는 대부분 흑인, 히스페닉 아시안들이 많죠. 롱아일랜드에 있는 학생이랑 퀸즈에있는 학생이랑 다 같는 영어로 대화하는데 달라요.제 뜻은 영어가 사회생활 나가고 대학교때 페이퍼 쓰고 교수님과 대화하고 쓰는 영어..음 고급 영어라고 할까요 하여튼 그런 영어와 퀸즈에서 얘들 사이 끼리 쓰는영어 심지어 대학교 들어가서도 쓰는영어가 있는데요 뭣도 모르로 와서 이런영어 만 배워가면 사회생활 나가서 무시 받습니다. 대학교 페이퍼를 그런식 으로 쓰면 교수님들이 페이퍼 점수도 주지 않습니다. 대부분 퀸즈에 있는 얘들은 SAT 공부 할려면 죽을려 하죠 왜냐면 그 시험때문에 외어야 하는 단어들이 만만치 않죠.하지만 그단어들은 그렇게 어려운 단어들이 아니에요. 롱아일랜드 학교 다닐땐 학생들이 그냥 맨날맨날 대화할때 자연스레 나오는 당어들이고요 아무래도 롱아일랜드는 부모님들 부터 교육 잘 받은 분들이 많으니 자식 들이 들으면서 자라니 자연스러울수 밖에요.퀸즈쪽은 일자리 찾기 쉽죠 영어못해도 일할수있어요 그래서 이민온 사람들이 많이 모이게되죠. 그래서 쓰는 영어 자체가 다르고 또한 부모님들이 일하느라 바쁘고 집에 있을시간이 많이 어뵤으니 자식 교육도 잘 안되고 대화가 없으니 많이 싸우기도 하고 그러면서 그런 친구들끼리 많이 모이고 서로 만나면 순순히 놀이터 가서 노는것도 아니고 ㅎㅎㅎ 그래서 질?.. 이안좋은 얘들이 많다는거에요. 물론 게네들 탓은 아니죠 부모들과 주위 사람들 선생님 탓이라고 봐요 하지만 그분들 조차 일부로 얘들을 못가르쳐주는건 아닐텐데..몰라서 그런거 겠죠... 정말 크게 생각하면 미국 정부 탓이라고 봐요...미국은 자본주위니...하지만 퀸즈지역 얘들이라고 다 그런건 아니에요 얘들이 몇천명..얼마나 많은데 다 같을순 없잖아요.퀸즈에 있는 한국 신문을 보면 플러싱 에 다니는 유학생이 혼자 공부해서 아이지 리그 학교에 들어갔다 이런 기사를 가끔 볼수 가 있는데요 그런거 나면 아주 다들 난리나죠. 다들 얘기하고 뭐 신문에 기사 났다 하면 말다한거죠.. 근데 전... 롱아일랜드 학교 다니면서 주위 얘들은 거의드 아이비리그 당연하다는 듯이 갔고요 제 단딱 친구도 하버드 지금 3년 째 다니고 있어요 .. 근데 그랬다고 신문에 뜨거나 그러진.않아요 ..제뜻 뭔뜻인지 아시겠죠^^ 그만큼 교육 시스템도 다르단 뜻이에요 죄송해서 말이 갑자기 산으로 갔네요자세히는 나중에 쓰도록 할께요아무튼 다시 본문으로 돌아오자면 제발 한국에서 큰맘먹고 큰돈 쓰면서 오시는분들 자녀들을 조금더 힘들더라도 학국 좋은데로 보넵시다^^ 잘못 이런데로 오면 유학 보내나 맙니다 입니다 학교 시스템에 대해서 다음편에 또 더 자세히 써드리도록 하죠^^ 또 뉴욕 공부보단 살기에 좋은 곳이냐구 물어봐 주셨는데요 제가 지금 바빠서 다음편에 써드록 할께요^^그럼 제가 쓴글이 누구에겐 도움 됬으면 하고 이만 물러 나가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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