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판을자주보는 24살 여자입니다.
저한테정말 아주오래전부터 불과한달전?
만해두 친한12년지기베프가 있었는데
하루아침에 변했네요
저희옆집에 방얻어서 남자랑동거하더니
변했습니다
남자나이가35살 개는25살 제가남자랑동거하기전에는
친하게 언니언니하면서 잘따랐는데
언니라고부르기싫네요...이제
남자직장수입은150개수입100
월새방살고 차는 sm7타고요 결혼식은언제할꺼냐고
물어보니까 "알아서하니까 신경꺼,라고...참나
당연히베픈데 신경쓰는게당연하지않나요??
어이가없어서 그리고원랜 자주만나서 놀았는데
제가 "주말에뭐해?오랜만에놀자^^"라고톡보넸더니
답장이"못놀꺼같은데?나대전언니들하고약속있어
그리고오빠네가족들도 신경써야하고.
아니 결혼한것두아닌데
ㅎ그말듣고 어이가없어서
싸웠습니다 연락안한지3주되가구요
그남자랑 사귄지100일도안됐는데
그남자집에서 같이사네요 언니가 가족이
아빠.여동생.큰언니랑이렇게사는데
남자랑동거하면서 가족들하고 인연끈었다고하고
그남자랑 어떻게만났냐면
병원에아빠가아프셔서 입원을했더레요
거기 입원실에서
나일롱환자라고 하더라구요
ㅎ아직나이두 어린데 자기인생 제가살아주는것두
아니지만 요즘아무리 친한친구도
이렇게 걱정은안해줄껍니다!
그리고 개는직장취직하면 한달두안되서
그만두고 하는에입니다
중학교도 적응못해서 자퇴
고등학교는안나오고 생각이있는에면
고등학교 검정고시는볼텐데...
얘랑 어떻게친해졌냐면 중학교다닐때
친구소개로안언니였거든요
그언니가좋아서
자꾸보자고하니까 정들었거든요
ㅎ예전모습이 아니네요...잘해준게
그리고살이더쪘드라구요
남자는말랐고 자주아픈가봐요
둘이좋아서 사는거지만
남자그나이되도록 모인돈이얼마
없나봐요..월새방살고
너무후회되네요 부모님하고는 이혼했다고 하더라구요
언니도 운둔형외톨이고
친동생은 대인기피증이라고하고
유일이정상인게 언니라고하더라구요
그리고 동네에서 소문안좋드라구요
톡커님들 말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