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ㅎ오빠 오빠는 내가 팅겼다고 생각해서 팅팅볼이라했잖아 ㅠ기억나???난 그때 너무 맘이아팠어 난 어떻게표현할줄몰라서 그렇게 표현한건데 ..오빠는 이제 날 안좋아하는것 같더라 난 지금도 그 설렘을 잊지못해서 오빠가 자꾸 생각이 나는 것같아 그래서 자꾸 오빠를 보러 가고 싶은가봐..다음에 보러갔을때 오빠가 이걸 봐서 내맘을 알았으면 좋켔다 ㅠ 안되는거 알지만 계속 후회 되더라고 오빠 번호도 알고싶어서 여러번의 시도를 해봤지만 타이밍이 항상 안좋터라 ㅠ맨날 보고싶고 좋아하는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