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 왔어요..
재미없겠지만...
100일때이야기쓸게용...
음슴체로감..ㅋㅋㅋ..
100일되고 오빠와 나는 레스토랑에갓음..
오빠가 예약했다고함..그러곤 스테이크도나오고 이것저것 나옴
음식을먹었음!!....
오빠가 이것저것 시켯나봄..
스테이크도 맛잇었고 다맛있었음!!
케익도 있었음..♥
오빠가직접만들엇다고함..!
거기에 100일축이라고써잇었고
우린 정말행복했었음.
그리고
다먹고나서 우린 시내에나갔음
우선옷가게부터가서 커플티를맞추고
커플시계,가방,신발,바지,양말까지다사서 거기서 입고나왓음..♥
너무이뻣음..근디문제인건 오빠가 자꾸 내키작다고 꼬맹아~라고 부르는거 그러면서
머리를 쓰담쓰담...
ㅋㅋㅋㅋ이게중요한거아니구...
우린 100일랄 첫키스를함..
시내갓다오고 오빠집에갔음..
티비보다가 재미없어서 끄고 그냥 장난하면서놀다가..오빠가 다가와서 키...ㄱ...ㄱ.ㅋ..ㅣ키스를한거..♥
하하핳...츄츄주줒...츕...
왘...설렛음..♥
난 태어나서 연애라곤 오빠가 처음이고 첫키스도오빠랑함..오빠도마찬가지였음..♥
우린 부모님한테 이미 사귄다고 소개하였음..!
부모님은 적극찬성...ㅋㅋ!!!
너무죠음..♥
이렇게 우린 행복한날을보냈..음..♥
오빤 너무
자상하고
키크고
잘해주고
착하고
목소리도멋지고
잘생기고
느므느므 완벽함!
내눈엔..♥
그리고..
나에게 소중한 단 한사람♥
커서도 우리사이변치안앗으면좋겠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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