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한 7살???? 그때가 초등학교입학도 안햇을때엿던거가틈
그때 큰 침대가하나잇엇는데 부모님은 침대에서 자고 나는 바닥에서 이불깔고잤던거 가틈 남동생은 어디서잤는지 미궁속으로.....
쨋든 새벽이엇는데 내가 깸 깻는데 부모님이 관계하는데 엄마가 신음소리를내는데 순수햇던 나는 그소리가...
아빠가 엄마를 아프게햇다고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막 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모님 놀래면서 아빠가 나한테와서 달래주는겈ㅋ
내가 아빠를 밀쳐내버림.. 아빠는 엄마를 아프게햇으므롴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달랠라고 오는게 나는 울면서 밀쳐내버림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엔 침대에서 엄마랑같이잤는데 진짜 그때 기억이아직도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톡되면 어렷을때의 나의 순수햇던이야기를 마구마구 풀겟음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