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의식 안하고 살다가 올해 초부터 부쩍 느낀건데
브래지어 하고 있으면 뭐라 해야되지 자꾸 가운데로 모인다고 해야되나? 가슴을 다 감싸질 못하고 옆부분이 다 튀어나와서 계속 신경 쓰여ㅠㅠㅠㅠ요ㅠㅠㅠ
그래서 그렇게 될때마다 몸을 앞으로 숙여서 속옷 붕 뜨게 한다음에 팔로 밀어서 다시 똑바로 해놓는데
일분에도 몇번씩 그러니까 보기에 좀 호구다워서..
근데 저 말고도 그런애들이 몇명 있는거 같던데
굳이 물어보지 않아도 저랑 똑같이 행동해섴ㅋㅋㅋㅋ
원래 다 그런건가요?? 아님 제가 속옷을 잘못 입읔건가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