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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 BIT 프로젝트로 내부혁신과 재도약 완성한다!

하늘하늘 |2013.09.30 13:36
조회 183 |추천 0

 

KT는 세계 최초로 광대역 LTE-A 상용 서비스를 개시 한 것은 물론 통신시장에 혁신을 가져온 것에 이어 내부 IT 전산시스템의 혁신을 통해 제2의 도약을 추진하는

그 동안의 KT가 이뤄낸 IT혁신 성과에 대해 밝혔는데요.

 

특히 KT 이석채 회장이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BIT(Business & Information system Transformation) 프로젝트는 유무선 전산시스템의 통합을 비롯해서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통신 시장의 경쟁에 더욱더 잘 대처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했다고 하는데요. 기대가 됩니다. 그로 인해서 저희도 좀 더 편하게 KT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겠죠?

 

 

 

사실 이 BIT 프로젝트는 많은 IT컨설팅 업계들이 우려할 정도로 큰 대규모 프로제트라고 합니다.

해외에서도 2조원이나 투입 할 정도로 엄청난 프로젝트였는데요.

그러나 KT 이석채 회장은 과거부터 외부에 의존해온 구축 방식을 벗어나서 회사 내부의 전 역량을

투입해 IT전문가를 구성하고 세계최초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도입하는 등 약 9000억의 비용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하는데요. .. 세계의 통신 시장에서 2조원이 들었는데 1조 1천억이라는 비용을 삭감한 KT 정말 대단 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 KT BIT프로젝트가 완성되면 통신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빠른 경영과 선진 인사관리등 회사 내적으로 뿐 아니라 우리도 불편사항에대한 원스톱 서비스나 통합 상품 컨설팅도 편리하게 받을 수 있어서 좀 더 좋은 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역시 도전을 해야 그만큼의 성과가 있고 특히 통신 시장에서의 KT 이석채 회장의 혁신 경영이

KT를 좀더 앞으로 그리고 더 넓게 펼쳐 나가게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BIT 구축 뿐 아니라 KT의  끝 없는 진화를 지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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