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천안에 사는 여성입니다 다른게 아니고
저희 외할머니를 찾고싶어서요 저희어머니께서 외할머니와 6살에
헤어지셨다고 합니다 이종오빠라는분이 잘키워준다고 하는말을믿고
형편상 저희어머니를 보내셨다고합니다 원래 어머니고향이 전남여천?
이라고 들었는데 정확히 어디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제가들은건
어머니가 어렸을적에 도랑건너 기와집이 있엇다고합니다 외할머니께서
그집에가셔서 일을해주고 댓가를받는일을 하시면서 삶을 꾸려왔다고합니다
그리고 외증조할아버지?가 초가집을 지어주셔서 거기서 지내다가 어느날
비가오는바람에 그집이 무너져서 그집과 조금떨어진곳에 어떤 할머니께서 혼자사셨는데
거기서 머물러지내셨다고 합니다 그러다 그할머니께서 돌아가시고 그집을 주셔서
거기서 또 한참을 살았다고합니다 그러다가 이종오빠라는분께서 오셔서
저희어머니를 데려가셨다고 하네요 그이후는 굳이 말안하겠습니다
일단 외할머니의 단서라고 할수있는건 눈밑에점이 있으셨고 보리에 눈을찔리셔서
눈이 많이 안좋으셨다고 합니다 지금 저희어머니께서 50대이신데 외할머니께서
살아계시다면 70대?정도 이실것같고 외할머니께서 기억을하실지모르겠지만
도랑건너기와집 이 제일큰 단서일것같네요 아 그리고 어머니말씀으로는 그근처에
기차역이있었는데 하나뿐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어머니 성함이 예전에는
점순이?이렇게 불린것같다고 하시네요 성은 정씨가 맞는것같구요 지금은 성함이
주민등록번호를 만들면서 면사무소인가에서 지어준성함이라고 하네요
제가 들은건 여기까지입니다 혹시 외할머니께서 살아계시다면 꼭 찾고싶네요
아그리고 좀 안타까운점이있다면 외할머니성함을 모른다는것..ㅠㅠ그래도
꼭 찾고싶어요
혹시 이글을 보시고 저희외할머니를 아시거나 보신분이나 소식을 아시는분은
모두 연락좀 부탁드립니다. 일단 제메일주소 알려드리겠습니다
teentop1127@hanmail.net 여기로 연락좀 주십시오 원래 휴대폰번호를
적을려고했는데 혹여 장난전화같은게 올지모르니 임시로 메일주소 알려드립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 연락좀 많이주세요
다시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외할머니께서 기억하실만한것 도랑건너기와집 그근처 하나뿐인기차역
눈밑에 점 이정도입니다 꼭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