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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매력 넘치는 빅토리아 섹시한 패션

살류 |2013.10.01 14:06
조회 241,735 |추천 244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같은 느낌이 주를 이루는 아이돌 그룹 에프엑스의 멤버지만

그 중에서 그 컨셉과 가장 동떨어졌다는 느낌을 받았던 빅토리아.

최근 한 행사에 혼자 참석하면서 역대 최고로 잘 어울리는 컨셉 받았음...

 

 

 

 

 

 

 

 

 

란제리 느낌 나는 이너웨어에 올블랙 수트와 부티 힐을 신은 모습

 

 

 

 

 

 

 

 

 

 

올블랙 패션에 맞춰 립에만 레드로 포인트 주고 포니테일로 높이 묶은 머리를 했는데...

 

 

 

 

 

 

 

 

 

 

 

지금까지의 모습이 휘리릭 잊혀질 정도로 강렬하게 예뻤음...ㄷㄷㄷㄷ

 

 

 

 

 

 

 

 

 

 

와.... 빅토리아 이런 컨셉으로 곡 하나 받아서 하면

장난 아니게 흥할 것 같음..ㄷㄷㄷㄷㄷㄷㄷㄷㄷ

 

 

 

 

 

 

 

 

 

 

섹시하고 도회적인 느낌이 마구 일렁거려ㅠㅠ

 

 

 

 

 

 

 

 

 

 

앞머리도 저렇게 하니까 되게 예쁨.....

약간 섹시하고 도발적인 컨셉이 잘 어울리네

 

 

 

 

 

 

 

 

 

 

와... 감탄감탄.....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추천수244
반대수32
베플빅토여신|2013.10.02 09:16
유이 사진을 보고와서 그런가. 빅토리아 여신입니다잉
베플|2013.10.02 13:04
빅토리아 안밀어준다고 그러는데..... 올초까지 계속 입큰 전속모델이었다가 이번에 토니모리 전속으로 바꼈고, 올 초부터 신라면세점 전속모델도 하고 있고, 원빈이랑 아웃도어 모델도 하고 있음. 또 작년에 중국에서 드라마 찍어서 상도 탔고, 얼마전까지 케이블에서 김소은이랑 글리터라는 프로그램도 진행했음. 올해 에프엑스 자체가 예능에 나간게 거의 없어서 그렇지 원래 예능도 빅토리아 담당이었음. 오죽하면 팬들 사이에선 예능셔틀이냐고 그만 내보내라고할 정도였는데 무슨 크리스탈 설리만 예능 내보낸냥 얘기하니까;; (오히려 예능은 막내 둘이 잘 안나감. 나가면 하도 뒷말들이 많아서. 이번 라스도 다들 왠일이냐고 했을 정도) 알고보면 빅토리아도 전속모델 진짜 여러개 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모르는거면서 왜 다른 멤버만 밀어주냐고 하는건... 함수팬 입장에서 보면 토리 위하는척하면서 다른 애들 깎아내리는걸로 보일때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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