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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직승무원 스펙, 합격선은?

코세아 |2013.10.01 14:15
조회 3,575 |추천 0

 지상직승무원 공통스펙 및 지원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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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제 혹은 4년제 이상의 학위 소지자 (전공제한 없음)

- 신체 제한없음 (키, 체중, 시력 등)

- 공인어학성적 보유자

* (English : TOEIC, TEPS, TOFLE, TOEIC S, OPIc) - 국내항공사 및 국외항공사, 항공사 협력업체별 상이.

Ex) KAL, OZ - TOEIC 750점에 상응하는 어학성적.

국외항공사 - 상위와 동일.

항공사 협력업체 - TOEIC 550점 이상 지원 가능.

(Chinese : 新 HSK 6급 이상) - 중국국적 항공사 및 국내항공사 지원시 우대

(Japanese : JLPT 2급 이상 / JPT 600점 이상) - 일본국적 항공사 및 국내항공사 지원시 우대

- 영어회화 가능자 혹은 영작 가능자 우대

-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해외 주재원 근무 가능자)

- 서비스 마인드가 충실한 자

* 봉사활동, 기타 서비스업 등의 경력 우대

 

상단 내용을 확인하시면 누구나 지상직승무원에 지원하시는데에는 큰 걸림돌이 없습니다.

간혹 ' 스펙이 좋지 않아서' , ' 너무 경쟁률이 높아서' , ' 항공관련 및 서비스학과출신들이 많이 뽑히는 것 같아서' .......

등등의 이유로 지원조차 않고 포기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지상직승무원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그에 따른 노력은 본인의 몫 일 지언정,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도전하는 사람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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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지상직승무원 스펙' 에 관한 포스팅을 하고 있지만 스펙은 그저 스펙일 뿐...

가장 중요한 것은 ' 얼마나 절실한가' 가 아닐까 해요.

큰 의미에서 보면 지원자격 이상의 스펙을 만들었다면,

면접관에게 나의 절실함 혹은 지상직승무원으로의 갈망을 표현할 수 있는 충분한 연습이 되어있어야 겠지요^^

 

보통 국내 MEGA 급 Carrier (KAL, OZ 등), 외국항공사의 면접에는 English Test 가 꼭 포함되어 있지요.

여기서 결론!!!! 결국 면접관도 지원자도 모두 자랑스러운 한국인이지요 ㅎㅎ

영어구술이 아닌 한국어면접에서 충분히 덮어버릴 수 있습니다.

 

1. 한국어 면접 (인성면접 및 개별역량) 을 잘 본 상태에서 영어구술까지 Excellent 하다면 합격이겠죠^^

2. 한국어 면접을 망치고 영어구술은 Excellent 하다면 글쎄요...

3. 한국어 면접을 잘 보고 영어구술은 별로라면 글쎄요.. 보다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든건 상식선에서 생각하면 매우매우 편하지요.

 

 

<출처 : http://www.gscosea.com/sub8_2.ht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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