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은 최근 아프리카 르완다 정부와의 합작회사는 물론 이번에 국제 해저케이블
종합망관제센터 사업자로 선정되면서 세계로 나가는 KT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국내사업에서도 역시 세계 최초 LTE-A 서비스를 빠르게 확장해나가며 이용자들에게 더 나은 혜택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세계와 국내를 오가며 일을 진행하는 KT 정말 대단 한 것 같습니다.
KT는 세계 최초 광대역 LTE-A 서비스 개시 16일만에 서울 전지역
LTE-A는 물론 수도권 모든 시/군 및 전국 84개시에
광대역 LTE-A를 확대하는데요. 급변하는 통신시장에서
KT 이석채 회장의 빠른 움직임이 정말 대단합니다.
KT를 사용하는 많은 고객들은 빠르게 LTE-A의 망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KT는 또한 수도권 전지역에 광대역 LTE 구축을 완료할 계획인데요. 올해에 비수도권 지역도
광대역 서비스 제공이 가능토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T는 LTE-A뿐 아니라
해저케이블이라든가 르완다 정부와의 합작 회사 등 세계적으로도
많은 일들을 추진해가고 있는데요.
LTE-A 역시 정말 빠르게 망을 확충해나가며
단순히 세계 시장만이 아니라 국내의 많은 고객들을 불편을 해소시켜준다는데 있어서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한편 KT는 이번 해저케이블 종합망관제센터의 사업자로 확정되면서 국제통신서비스 때
재난이나 재해 그리고 테러 같은 상황에서도 세계가 믿고 맡길 정도의 기업이 되었으며
또 이번 기회로 아시아 지역으로 한국 컨텐츠 사업의 시장확대도 추진 할 수 있다고요.
세계 만은 사람들의 KT의 앞서나가는 발걸음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의 세계를
향한 도전도 기대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