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이네임 팬분들 한번만이라도 꼭 읽어주세요.

진짜 참다참다 말하는건데요.

응원봉색 바꿔달라고 부탁했더니 뭐 말투가 띠겁다느니 기분나쁘나니 비꼰다니 뷰티 실망이라느니 뭐라고요? ㅋㅋ 이거 우리가 해야 할 말 아닌가요? 우리는 부탁했습니다. 저희가 아가운동 한다고 그러시는것같은데 아가운동의 뜻을 모르시는건가요?
아가운동은 무슨일이생겨도 입 꼭 다물고 아무말도 하지말자가 아닙니다. 저희가 무슨 보살입니까?
돌부처도 아니고 사소한문제도아닌 이런 중요한문제에서도 입다물고 있어야하나요?
그렇다고 저희가 욕을했습니까? 부탁이잖아요.
무채색이라고 하시던 그 응원봉 색 판별결과 A9A9A9인 다크그레이가 나왔습니다. 설명좀 해주시죠.
다크그레이가 아닌 흰색이다 하시는분들 HOT분들 공식색이 흰색입니다.

저희도 처음에 빛의 색을 회색으로 내기가 힘들다는 통보를 받고

빛이 들어오는 부분에 검은색마카로 칠해가면서 회색을 만들었습니다. 계속 수정된 결과 지금은 회색빛이 많이 나구요. 제발 어떻게든지 노력을 해주세요.
하실 색 없으시겠죠 찾기도 힘드실거고, 저희도 그랬어요. 그래서 저희가 포기했습니까?
매일 없는색 뒤져가며 겨우 찾아서 힘들게 얻어낸게 다크그레이에요. 의견모아서 매일 소속사에 항의하고 메일보내고 그래프까지 만들어가면서 겨우 얻어낸거라구요.
적어도 가수들이 자기 팬들이 어디에있는지, 얼마나있는지 정도는 알아볼수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가수가 팬을 구분할수 없었던 상황, 우리는 겪었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저희도 다른팬덤들과 마찰생기는거 원하지않아요 저희도 지칩니다.

보아하니 지금 마이네임분들 소속사에 계속 뷰티가 항의전화 하고 있다던데

저희는 언제까지 이래야하나요?

물론 마이네임분들과 팬분들의 잘못이아닌 소속사의 잘못이란건 저희도 압니다. 팬분들 모두 조금만 노력해주세요.


 




추천수14
반대수2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