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2학년 여대생입니다.
저는 타지로 대학을와서 기숙사생활을하고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저는 외로운타지생이에요..
물론 대학친구는 있어요 그런데 제가 외로운이유는
그 대학친구들이 진정으로 편하고 친하지않아서인거 같네요..
그냥 뭐랄까..대학와서 사귄친구들은 고향친구들처럼 편하지가 않고 진정으로 친한느낌이안들어요
저는 타지에서 왔기때문에 이곳에 아는사람,만날사람이라곤 대학친구들뿐인데 그친구들은 또 저말고도 이곳이 자기고향이니까 다른 만날친구들도많고.. 그래서 더 서로를 많이알기보단 거리감이 느껴지는것같아요..
가끔 같이 놀러다니기도 하지만,친구들과 헤어지고나면 다시외로워져요.
모든사람들이 혼자있게되면 외롭겠지만
가족,옛친구들과 떨어져 있으니 더 그런것같아요..
첨부터 나랑잘맞는 친구를 찾아 사귀지못한 제 잘못인걸까요
1학년때는 남자친구가있어서 외롭단생각 못했는데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꽤된 지금은 이제서야 저를다시돌아보게되고 요즘은 그냥진짜외롭고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