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과 남다른 우정을 자랑하는 연예인 옥주현
최근 유아인 영화 시사회에 초대받았는데...
행색?보고 깜짝 놀랐음
머리도 안 빗고 화장도 안 하고 온 줄...ㄷㄷ
뭔가... 프렌치 시크를 표현하고 싶었던 것 같음...
그게 아니라면 엄청 늦잠을 잤다거나....
내 생각엔 전자가 맞는 것 같은데ㅠㅠ 옥주현은 빡세게 꾸밀때 더 예쁜 것 같아..
머리 하나로 빢! 묶고 화장 시크하게 딱 했으면 더 예뻤을 것 같은데...
어쨌든 화장기 없는 얼굴 보니 정갈한 느낌은 드네용
추구하는 스타일이 뭔지는 알겠지만 조금 아쉬웠던 모습...ㅜㅜ
네... 하지만 그래도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