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
소심해서 반말 못하는 한지붕 세여인 대빵이가 왔어요~ ㅋㅋㅋㅋ
어제 오늘 너무 바쁨.. ㅠㅠ
정말 딱 한달만 놀고 싶은 직장인 맘,, ㅠㅠ
(딱히 할것도 없으면서,,)
오늘은 종이가방 편!!! 짜잔~~![]()
콩아~~~
콩아~~~~
완두~
완두야~~
거짝에 앉아바~
오늘 재미지는 놀이 하쟝~~
별거 아니면 물어뜯겠단 표정으로 쳐다보는 콩
머냥?
설마 이 움직이도 안하는 쥐돌이 말인거냥?
10분넘게 뛰어댕기며 쥐돌이 잡고 잘 놀아놓고~안 놀은척 하는거냥!!!!!
완두는 쥐돌이만 꺼내면 질색8색해서 도망줄~
그래서 완두는 밥먹쟈~
밥먹을때 찍지말개!!
모르냐?? 우리 개님의 말들 중 가장 유명한 말!!
센쑤있는 판님들 알개??
응? 으응?? 먹을땐 개도 안건드린다!!!!
역시~~![]()
개타령 고만하고~ 집사야~ 반찬이 시원찮타~~~~
내가 배가 고파서 먹는거다옹~
손에 쥔거 머개!!!
그 안에 간식 들었개??
완두야 손~~~~
이러니 서비스로 윙크까지 덤으로 해주는 완두~ ㅋㅋㅋㅋㅋ
자 손을 하사 하였으니 먹을 것을 보여주개~~~
1분후.....
콩이 변신!!
집사야 들어보라옹~
완두언니능 안노냥?
부스럭 부스럭
움직일때 나는 소리가 좋다옹~
여기 머 넣어놨던 거냥~
냄새도 좋다옹~
혹시 이앞에 완두 언니 있냥??
완두 물리치고 귀환 중인 콩~
역시 여긴 1인용이다옹~
완두언니는 방해말라옹~
아옹~ 오늘은 집사가 좀 좋다냥~
종이가방 하나 던져주니 저렇게 혼자서만 잘 노네요~
우리 완두는 ,,,,
그저 대빵앞에 궁디 붙히고 앉아 있고~
콩이는 신나고~
고양이와 강아지와 종이봉투와 삼각관계편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