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어는 국내 최초 유명 소설가들의 신작을 모바일로 연재하는 모바일 연재소설 서비스를 개시했는데요.
T플레이 하단부에 요일별, 장르별로 연재되고 있었습니다.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신작소설 조경란 ' 한낯의 여인', 김선영 '미치도록 가렵다' 등
19편의 장르소설이 연재되고 있으며
주 1회 무료연재와 함께 해당 작품들은 연재가 완료되면 E북과 책으로 출간 된다고 합니다
10월에는 박범신 작가의 신작까지 공개된다고 하니 두근두근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입니다.
잠깐 이지환 작가의 방송실의 황제폐하를 읽어 봤는데
연애 소설이라 그런지 풋풋하고 왠지 재미있어 계속 읽어 보게 되더라구요
요즘 유행하는 웹툰도 좋지만 사람은 책을 읽어야 된다는 말처럼
매일 연재 되는 모바일 연재소설 서비스를 이용하면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티스토어는 단순히 어플리케이션을 설치 하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아시겠죠?
티스토어는 너무나 많은 컨텐즈가 녹아 있기 때문에 언재 어디서니 여러분의 허전한 1%를 채워줄 것입니다.
영화관을 가고 싶지만 추석이후 정시에 퇴근하지 못하는 야근족을 위해서라도 더 테러 라이브와 같은
극장영화는 티스토어의 작은 배려가 아닐까 싶습니다.
날씨도 선선해지고 센치해지시 쉬운 가을, 티스토어 모바일 연재소설 서비스를 통해 전두엽도 화성화 시키고
뇌에 O2를 공급하시는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