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흔하디 흔한 22살 여학생입니다!
다이어트 4주차에 접어들고있구요!
원래 대학들어오기전엔 50kg 였는데요!
대학들어오고나서 신입생때 술을 일주일에 5일정도는먹곸ㅋㅋㅋㅋㅋㅋ
기숙사에 살다보니 애들이랑 맨날 밤에 치킨 먹고 분식먹고 ㅠㅠ난리가났었죠 진짜
그결과..
제 몸무게는
63kg!! 두..둥!!!![]()
작년에 맘먹고 53kg 까지뺐었는데
올해 편의점 알바하다보닠ㅋㅋㅋㅋ세끼를 컵라면 먹고 소시지는 기본간식에다가..
닥치는대로 과자먹고 ㅠㅠ진짜 무슨 폭식증 걸린애처럼 ㅠㅠ
그러다보니
또 62.5kg@@...![]()
진짜 제 키가 158cm인데 이 키에 저 몸무게가 되니깐..진짜..
바지사이즈 27 입었었는데 이젠 29입구요 ㅠㅠ
친구들도 만날때마다 살좀 빼라하고 ㅠㅠ
엄마아빠도 볼때마다 욕하고 ㅠㅠㅠㅠㅠㅠ으헝헝
또 일단 제자신이 너무 창피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옷도 이쁜 옷 못입구..맨날 엉덩이 가리려고 긴티입고 막ㅋㅋㅋㅋㅋ
배바지 입는게 소원이였던 1인..
진짜 이번엔 마음 독하게 먹고 빼보자!! 해서
9월부터 다이어트 시작!!
현재는 58.2 이구요!
4.3kg감량 상태에요!!!
다른 글쓴사람보다는 많이 못뺐지만 ㅠㅠ아직 목표치에 도달하려면 멀었찌만..
그래두 한번 글을 써보네요
제 다이어트 방법은
일단 저는 세끼 다먹었어요!!
막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보면 ㅠㅠ 식단 막 챙겨먹고 그러잖아요 ㅠㅠ
근데 제가 천성이 귀차니즘...이라서;;;;;
그런거 잘 챙겨먹을자신없고 ㅠㅠ
그냥 집밥을 먹되 밥을 꼭 반공기만 먹었어요 ㅋㅋㅋㅋㅋ
저희 집 반찬이 거의 풀반찬이라서..처음엔 쫌 힘들었찌만..
처음엔 간에 기별도 안감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먹은건가싶고..
방금 내가 밥을먹은게 맞나..싶고 ![]()
근데 몇일 가다보니깐 조금만 먹어도 배부르고 적응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라면 킬러라섴ㅋㅋㅋㅋ라면을 진짜 좋아하거든요!! 특히 국물없는 라면!
짜파게티나 불닭볶음면이나 ㅠㅠㅠㅠ비빔면가튼..
그래서 이걸 끊으려니 그게 더 스트레스받고그래서..
일주일에 하루는 평화의날로정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 오그라들지만..
이날은 점심에 무조건!!!!! 먹고싶던 음식을 먹었어요!
그니깐 일주일동안 또 아 그날먹으면된다.참자.
이런 동기부여도되곸ㅋㅋㅋㅋㅋㅋㅋㅋ스트레스도 안받곸ㅋㅋㅋㅋㅋ
그리고 운동은..! 저희집앞쪽에 경기장이 있어서
매일 거기가서 음악들으면서 40분을 걸었어요!!!
매일 빠른걸음으로 하루에 4km 정도를 걸은거 같아요~!
그래서 결과는 4kg 감량..!
지금도 진행중이고..
저처럼 다이어트 식단도 막막하고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할분들을위해 ㅠㅠ
이렇게 글을적어봅니당..!@@
진짜 적게 먹고 운동하는게 최고인거같아요!
오늘도 우리 힘내용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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