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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도 집에서 뛰노는 아이...

매우매우힘... |2013.10.03 02:23
조회 54 |추천 0
안녕하세요~ 층간 소음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사람이에요ㅠㅠ



이새벽에 너무 답답한 마음에 폰으로 판을 써봐요ㅠㅠ



저희 집은 연립 빌라 입니다.


몇개월전 윗집에 새로 이사가 왔는데 5~6살짜리 남자아이 한명이 있습니다.


이사온 초반에는 윗집에서 쿵쿵 거리는 소리를 잘 못 느꼈는데 요즘들어 쿵쿵 거리는 소리가 장난이 아니네요ㅠㅠ


오후에 쿵쿵 거렸다면 말을 안하지만 밤 12시는 기본... 심지어 지금 제가 글 쓰고 있는 이 시간!!! 새벽 2시에도 무지하게 쿵쿵 거리네요ㅠㅠ


저희 아빠에게 윗집 너무 쿵쿵 거리는거 같지않냐고 올라가서 낮은 상관없으나 밤에만 이라도 쿵쿵소리 자제 좀 해달라고 말하는게 좋지않을까라고 말했더니 아이들이 하는거 가지고 뭐라하지말라고 너 어렸을 때도 무지 쿵쿵댔다고 그냥 참으라는 거에요ㅠㅠ



그래서 아빠 말대로 아직 참고 있는 중이긴 하지만..... 새벽에 이렇게 소리가 울리는데 어떻게 참을 수가 있겠냐구여ㅠㅠ....


쿵쿵도아님 쿠쿠쿠쿠쿠쿠쿠쿠쿠 이거임.. 집에서 뛰어다녀요....ㅠㅠ



역시 낮에 한번 윗집을 찾아가서 말해봐야겠져...?


어떻게 말해야 서로 기분 안상할 수 있을까요


아직 윗집과 제대로 인사해본적이 없어서ㅋ...


층간 소음 문제로 말하는 거라면 기분이 안 상할순 없을 것 같기도 하구... 에휴 고민이에여ㅠㅠ 댓글좀 부탁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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