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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사무쳐

abcde |2013.10.03 13:19
조회 299 |추천 1
내 삶 내 현실이 더 중요해서 너를 버렸어

나에게 너는 미래를 함께할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어

장거리하게되면서 언젠가 너가 떠날것같았어 나도 너도

두터운 믿음과 책임감을 가지기엔 사랑한 시간이 짧았고

불타는 사랑이었지만 가볍지 않았잖아 그걸로 됬다고 생각했어



우리사랑이 서로가 무뎌져서 잊혀지는게 죽는것보다 두려웠어

그래서 그랬어

우리는 서로의 인생을 양보하지 못했고 이렇게 서로 힘들어하면서

질질 끌며 아파할 필요 없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무정한 여자처럼 너 애기도 들어보지도 않고

사라졌어 도망쳤어

그게 또한 너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했어 네 인생도 흔들리고잇고

내인생도 난 너에 비헤서

아직 어리고 성숙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너무 컸어



다시는 만나지 못하겠지 너는 너무 멀리있고

시간은 기디려주지않아



헤어지고 시간이 약이라던데

나는 시도 때도없이 네가 생각이나고

꿈에 나타나고

내 자신을 죽이고있어



어떻게하지 너랑 모질게 헤어진지 일년이 지나가는데

난 왜이러는지 정말 모르겠어

나는 아직 어리고 하고싶은 일도 많도 내 인생이 너무너무 중요하다고 머리는 생각하는데 가슴은 아직 아닌가봐



나는 이기적이었고 그 댓가를 받는다고 생각하고 더 반성하고 더 이해하고 더 성숙하려고 노력할수록 가슴이 아프고 사무쳐...





어떻게하면 너를 잊을까 이게 정말 사랑이니 미련이니..

너를 위해서 뭐라도 해주고싶은데 내가 할수있는게 없어

현실이 너무 녹록치않아 내가가야할길 네가 가야할길 아직 너무 멀다





서로의 옳은 길을 가고 서로 부족햇던 점을 매우고 성숙해지고 더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오빠도 나도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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