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나는 5월에 사겨서 백일 조금 앞두고 헤어졌어
내잘못이컷지만 그때는 잘몰랏지
처음이여서그런가 되게 서툰나를
니가 잘해주고해서 엄청좋았어ㅋㅋ
헤어지기전에 알긴알앗지만 헤어지고나니까 되게 허탈하더라 거의 한학기를 너랑보냇으니까 그런가
처음헤어지고나서
맨날 하트붙여져있던 너이름도 하트도없고
채팅방도 나가게되고,,
뭐하냐고도 못하고 만날수도없고
방학에 헤어져서그런가 그땐 만날가능성이
적어서좋았는데
방학끝나고 학교가서 너보니까 되게 뭔가 좀 그렇더라
여자애들이랑놀때면 맨날 질투하면서그랫는데
이제는 질투하면뭐해 그치?
나도 니 질투하라고 남자애들이랑 노는데 그것도 못하겠더라 나혼자뭐하나싶어서ㅋㅋ;
애들이랑 얘기할때도 니얘기 살짝살짝나올때
되게 좋기도한데 한편으론 끝난걸 왜 신경써야하나 이생각나고 내친구들이랑놀때면 진짜 친구가 밉기도해
어쩔땐 계속 신경쓰이고 시험보는데도 생각나고
니가 판안보니까 다행이야
내가 이렇게 글도쓰는거보니 진짜좋아하는거같다;
뭐 너는 어떤지 잘모르겠지만말이야ㅋㅋ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