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편의점에서 알바하는 평범한 편돌이 입니다
평소에 그냥 웃는상이고 기분좋게 손님대하자는 생각으로 알바하고있습니다 왠만한 진상손님들 술취한 어르신들 다그냥 웃으면서 보내드립니다 근대 방금전에 왠 술취한여자가 들어오더니 술계산후에 후라보노 3개를 가져오더군요 3개찍고 1500원입니다~ 라고했죠 근데 사건은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 2+1행사라고는 붙어있으나 상품제조업체가 달라서
행사 혜택을 못받는 껌을가저오더니 왜할인 안되냐고 난리피우더군요 그래서 죄송한대 이건 할인이 안되는물품인가봐요ㅜㅜ 라고했더니 어떻게해보라더군요 ...? 뭘어떻게할까요 편돌이 알바가 무슨 힘이 있습니까.. 다른물품으로바꾸는게좋을거 같다니까 남친까지부르고 아주난리를피우고 결국 주무시는 사장님까지 깨워서 당신들잘못이니까 어떻게 하라고 또난리피우고 가네요 그깟 후라보노 500원때문에 사람개무시하고 없는말까지해가면서 알바가 니맘대로하라고 했다는둥 기분나쁘다는둥 편돌이 6개월째인대 진상피우는 사람들중에 여성진상분들 너무심하십니다 억울하고 화도나고해서 그냥 두서 없이 적었습니다 핸드폰이고하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쟈감쟈 진상나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