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휴일을 보내고
주군의 태양 막방을 보고
잠든 사이...바다건너 영쿸에서는?
2013년 최고의! 역대급! 완벽한!
일명 미친 캐스팅+레전드 감독+천재 각본가의 만남
엄----------청나게 기대되는 영화
<카운슬러>의 블루카펫 행사가 있었다는거!
리들리 스콧 감독, 코맥 맥카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각본
출연진은?
마이클 패스벤더, 카메론 디아즈, 하비에르 바르뎀, 페넬로페 크루즈, 브래드 피트
진짜...이건 무성영화로 배우 연기만 봐도 황홀할 지경
근데 연출이랑 각본까지 대박! 완벽하쟈나~
★아직 예고편 못봤다면?★
예고편, 포스터 비주얼부터 세련됨이 팍팍 뭍어나는데
행사 세팅부터 급이 다름!
레드카펫? <카운슬러>는 블.루.카.펫!!
나도....패스벤더랑 사진 찍고 싶쟈나..팬서비스 스윗하기로 유명하쟈나~
쨌든 어제?오늘? 행사는
리들리 스콧 감독, 마이클 패스벤더, 하비에르 바르뎀, 페넬로페 크루즈가 참석했는데
마이클 패스벤더&하비에르 바르뎀 투샷을 보면 그냥 광대가 씰룩씰룩
배우들의 블루카펫 입장부터 ~ 포토타임까지
해외팬들이 올려준 사진들!
청순함과 섹시함이 다 묻어나는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
하비에르 바르뎀과 부부사이지만
영화에서는 변호사 카운슬러 (마이클 패스벤더)의 약혼자 '로라' 역을 맡음!
영화에서도 함께 사건을 꾸미는? 캐릭터로 나오는데
그래서 그런가....유독 투샷이 많음 ㅋㅋㅋㅋ
<카운슬러>의 의상들이 '아르마니' 제작이라던데
두 배우 다 수트핏이 ♥♥
흐릿한 사진이지만
페넬로페를 바라보는 배우&감독님 표정 완전 흐뭇흐뭇 ㅋㅋ
영화에 대한 기대가 큰 만큼 배우들이 뭐라고 했는지도 너무 궁금함!
요번 행사때는 깜짝 손님들도 많았는데~
리들리 스콧 감독과의 인연으로 시고니 위버도 참석! (에일리언!!!)
언니....아직도 OCN에서 에일리언 해주면 열심히 보고 있어요.
좌) 열심히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패스벤더~!
우) 프리미어 현장 극장배너
배우들 이름 한번 소리내서 읽어보시라긔
소름이 좍좍 돋음! 이름만으로도 기선제압
배우들 분위기가 훈훈한걸 보니 영화에 대한 기대감도 천장을 뚫고
다음번 행사때는 카메론 디아즈, 브래드 피트도 꼭 보고 싶음ㅠ
이번 영화에서 카메론 디아즈 캐릭터가
진짜...매력적이라고!! 해외 기사난걸 봐도 다들 난리난리임
배우들이 리들리 스콧 감독과 코맥 맥카시(각본)에 대한
신뢰와 찬사가 장난이 아닌데
역대급 캐스팅으로 모인 배우들에
감독 각본도 전설의 레전드 급이니
안방순이 영화덕후는 텀블러에 인스타까지 뒤지고 있고
계속 마이클&하비에르 빅웃음 짤만 나올뿐이고!!
빨리빨리 개봉해서
두 눈으로 확인하고 싶음!
11월 대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