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 720만시대 경제에 아무도움안됨
육아와 가사에만 전념하는 사람 수가 처음으로 720만 명을 넘어섰다.
4일 통계청에 따르면 6월 육아 및 가사 전념자 수는 721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15세 이상 여성인구(2151만2000명) 중 33.6%가 전업주부라는 의미로 1999년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다. 10년 전인 2003년의 641만7000명과 단순 비교해도 80만 명 늘었다.
한국남자 가정경제생활비부담 95.6% 남자가돈다벌어옴 ^^
그런데 해외여행은 여자비율이가장높음^^
여자 명품시장은 아시아탑이고^^
한국은 아시아 명품시장의 잣대 앤드루 마샬 ‘아스피날 오브 런던’ 대표
“한국은 지금 명품을 가장 잘 이해하는 시장이자 패션 브랜드 성공의 지표입니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들이 진출 1순위로 삼을 만큼 아시아 최고 시장이 됐어요.”
‘아스피날 오브 런던’ 국내 출시를 기념해 5월 31일 방한한 앤드루 마샬 아스피날 오브 런던 대표는 “한국 시장에서의 성공이 향후 아시아시장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스피날 오브 런던은 여성용 핸드백과 남성용 서류가방을 만드는 가죽 전문 브랜드다. 이탈리아산 가죽만을 소재로 유럽 내 전문 공장에서 제품을 수제 제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유럽 명품 브랜드 가운데 비교적 짧은 역사에도 영국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면서 성장했다.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비가 결혼 전 영국 왕세손 윌리엄 왕자로부터 선물 받은 핸드백이 아스피날 제품이라는 게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아스피날은 명품 브랜드 시장의 불경기에도 매년 매출 성장률 20%대를 기록중이다.
결혼비용은 남자의 절반도 안되고^^
한마디로 말하면 남자보다 사회생활2년일찍시작 번돈 해외여행에 사치에 전부사용^^
판에서는 전부다 맞벌이에 개념녀인척하지만 이게 한국여자들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