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남자친구를 만나왔습니다. 진짜 한없이 잘해주고 항상 져주고
근데 그사람은 저가 집착한다며 싫다고 다른여자를 만나고싶다고 했어요
저는 장난이겠지라고 농담처럼 웃으면서 넘어갔죠
근데 저랑 만나는동안에 약간 바람피는 촉을 느꼇는데 확실한 증거가 없으니까
아무말 안하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7월25일날 혜어지고 .. . .저는 3개월동안 연락하고 매달렸어요 한달에 한번씩 같이 밥도먹고요
나는 전혀 새로운 여자친구를 만나는지 몰랐어요 . . .
왜냐면 연락하면 받아주고 다시돌아올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시발새끼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절 가지고 논거죠 생각해보니까
집앞에 찾아가는데 그바람년이랑 같이 술먹고 있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진짜 둘다 술병으로 머리를 치고싶었는데
그년한테 머저리년이라고 쌍욕 얻어먹었어요 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낼 입장은 난데 ..ㅋㅋㅋ
근데 더웃기거는 6개월이 지나서 시간이 많이 흐른뒤에 그떄 다시보자네요 남자가
미친 누구를 호구로 알고있는지
후폭풍와서 미친듯이 조카 힘들어해 쌍놈아 넌 내앞에서 무릎꿇고 싹싹 빌어도 용서 못받아줘
나도 미친년이지 왜 미련이 남아서 이런 짓을 해야하는지 . 진짜 배신감은 이루 말할수없어
6개월? 지랄 하네 ㅋ 그땐 너연락오면 다차단이야 이새끼야